진행 방식
자문은 네 단계로 진행됩니다
소프트웨어 도입이 아니라, 문서와 회의로 범위를 고정하는 절차입니다.
01
자료 수령
최근 제안서·견적서, 분쟁·클레임이 있던 사례 요약, 현재 단가표(있다면)를 받습니다. 비밀유지가 필요하면 착수 전 NDA를 체결할 수 있습니다.
02
현황 인터뷰
영업·개발·PM 중 범위를 쓰는 사람과 견적을 내는 사람을 구분해 듣습니다. 원격 또는 부산 미팅으로 90분 내외입니다.
03
초안 검토
포함·제외·가정·완료 기준 표와 변경 요청 절차 초안을 공유한 뒤, 검토 회의에서 문구를 다듬습니다. 워크숍형 자문이면 이 단계에서 팀이 함께 표를 채웁니다.
04
인도
최종 문서, 체크리스트, 고객 설명용 1페이지를 인도합니다. 이후 한 번의 짧은 질의 응답(이메일)을 포함합니다. 추가 동행 미팅은 별도 협의입니다.
맞춤 자문이 필요한 경우
진행 중 프로젝트 점검은 위 단계 대신 ‘계약 당시 범위 vs 현재 백로그’ 대조로 시작합니다. 자세한 영역은 자문 영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